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과정이 있었을 거라고 충분히 본 위원도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제가 이걸 보고 최근에 좌항리 하고 있는 데를 가봤거든요. 들어가는 진입하는 곳부터 굉장히 열악해요.
그리고 그 위치가 어린이집, 유치원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것 설명하는 현장학습 이런 것을 통해서 온다고 하면 정말 어린아이들이 현장학습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항일독립운동기념관을 건립한다고 하면 그런 어린이집, 유치원에 의존할 게 아니라 용인시에 있는 일반인들도 한두 번쯤은 내 아이들을 데리고 이곳을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되어야 될 텐데 그게 정말 어려워 보였어요, 현장을 갔을 때. 아무리 좋은 건물이 들어선다 한들 어려워 보였고.
반대로 제가 좌항리에서 독립기념관 좌표를 찍어봤어요, 내비게이션으로. 거리 차이가 크게 안 나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총체적으로 생각해 보시고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시비 100%는 아니다, 그리고 급한 게 아니기 때문에 시비 100%로 잡아 놓고 진행을 먼저 시작하겠다는 것은 더 아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이것을 도의원이든 도비든 국비든 빨리 따오셔서 매칭하셔서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