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공간 조성에 5억 3000을 쓰시는 거예요. 5억 3000에서 3억 3200이 인건비예요. 그다음에 운영비가 얼마예요?
이게 청년공간을 만들었는데 인건비하고 관리비하고 집기류 이런 비중이 너무 커요. 사업개요에 비해서 청년들한테 뭔가 공간을 조성해서 뭔가 줘야 하는데 거기를 운영하기 위한 인건비, 운영비, 관리비 이게 사업비의 70%가 넘어요. 거의 다야.
그럼 청년들한테 뭐를 주시는 거예요? 비중에서 쉽게 말하면 사업비가 많아져서 청년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뭔가를 해 주셔야 하는데 공간 유지하는 데에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시스템에 변화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3년 정도 됐으면 뭔가 우리 용인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한, 그 공간을 가면 얻을 게 있고 볼 게 있고 미래에 뭐를 갈 수 있는 공간 이런 데에 더 많은 예산이나 기술적인 부분 아니면 정책적인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쉽게 말하면 브레인 쪽은 없고 그 브레인을 지키기 위한 몸뚱아리만 커졌다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