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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6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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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공부상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거 있잖아요. 그 부분은 각별하게 테크닉 있게 정말 해 주셔야 돼요. 그리고 지금 가장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접해 보셨겠지만 일부 지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현행도로에서 용인시가 허가 내 준 공장들,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새로이 땅을 매입해서 오신 분들이 길을 막고 있어요. 내가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은 행정소송이 들어와서 용인시가 질 여지가 많습니다.

아시잖아요. 의원들이 이런 것들 짚어나가면서 시 행정에 대해서, 살림에 대해서도 손실을 보지 않게끔 해 주는 게 우리 역할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이게 한두 건이 아니라 지금 양지 주북리 같은 경우에도 한 20개 업체가 있는데 길을 막아서 모 업체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2, 3억씩 손실을 본답니다. 그래서 운수사업법이나 도로교통법이나 등등 여러 가지 적용해서 저촉을 안 받으려다 보니까 승용차 한 대만 지나가게끔 하고 그냥 막아버려요, 대형차는 못 지나가게.

처인구에서 얼른 묘법을 찾아놔야 돼요. 계시다가 ‘나 다음에 어디 이직하면 되지’ 이런 생각하지 마시고 현직에 계실 때 정말 작품을 남겨놓고 가시라고요. 한두 군데가 아니니까, 지금 과장님이 아시는 내용이니까 내가 더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용인시가 정말 손해 안 보게끔 해 주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