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이런 부분은 똑 부러지게 완전하게 해결은 안 되더라도 어느 정도 주차 단속을 하시되 임의롭게 해 주시는 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00명 중의 1명이 싫다고 하면 민원이잖아요, 99명은 동의하더라도. 그렇듯이 신고하는 사람들도 과장님이 아시지만 일부 한두 사람이에요.
그럼 22, 23km를 단속하러 갑니다. 백암뿐만 아니라 남사도 마찬가지고 등등 그런 사례가 있지만 이런 부분을 교통 전문가, 시정연구원이나 다른 데 대학의 교통학 박사랑 등등 해서 이렇게 다른 방법으로 찾아나가는 게 좋지 않나. 주차시설이 다 해결이 안 되더라도 그간에도 해 주시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특히 양지도 불만의 소지가 맞습니다. 정말 비대해지는데 내년부터 SK 삽을 뜨기 시작하게 되면 2026년도에는 라인이 가동하기로 엊그제 발표했더라고요, 저도 참석을 해봤는데. 그렇다고 하면 17번 국도나 등등 여러 가지로 굉장히 교통과에서, 도로과장님도 여기 계시지만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 다가왔습니다.
이제 방관하지 마시고 철두철미하게 해서 속도전으로 스피드하게 해결하도록 노력해 주세요. 하실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