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공원도 아닌, 어디 마당놀이도 아니고 소공원 이름만 붙여서 공원이나마나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좋지 않은 이야기로는 속고 사는 거예요. 그게 그냥 공원인 줄 알아요, 몇 평 되지도 않는데. 운동기구 한 3개 정도 갖다 놓고, 안타까움을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이것도 균형발전이 되게끔 이런 부분도 균형 있게 해달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용담저수지 주변에 외부에서 찾아오는 국민들 또 시민들 많이 용인을 찾아오는데 후회하지 않고 갈 수 있게끔 신경 써 주시고, 양지천 및 원삼·백암 이 부분은 원삼이나 백암은 소공원 말씀드렸고 양지천, 동부동에서 가는 도로를 일부 숲속길마냥 갖춰져 있는데 아주 미약해요. 이런 부분은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것도 공원과에서 신경 써 주십사 하는데, 결정적인 부분은 예산이 너무 없어요.
여기 책자를 아무리 찾아도 이쪽 섹터에는 예산이 서 있는 게 거의 무지예요. 이런 부분을 과장님, 부탁을 드릴 테니까 예산 자체를 내가 말씀드리고 싶어도 좀 그런 것 같아서 말씀을 안 드리는 거니까 예산을 더 세우셔서 남들이 볼 때 ‘일하는구나’ 이런 것을 느끼게끔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