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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83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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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질의는 할 수 있고 본 위원도 그렇게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방면도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어쨌든 사회 저소득 계층의 국비의 지원이 상당 부분은 좀 많이 이루어졌는 것도 저도 전에 여기 들어오기 전에 알게 되었고 그 예산이 편성되어서 이 기정예산에 올라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다 각 과에 전부 다 나눠지는 그런 예산은 아닌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지방재정이라는 부분은 우리가 7,000억 예산 안에서 계속 예산안이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게 지방시대에 정착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예산들에 올해에 조정교부금이나 매칭사업들이 시에서 매칭을 안 해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자체적으로 해야되는 예산이 많으니까 부담감이 많이 생겼다,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선제적 대응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해서 청장님이나 모든 각 과에 경계심을 뒀다, 이런 차원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많이 설명을 잘 상세하게 좀 설명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앞으로, 그럼 마무리하고 또 한 가지 질의만 좀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사업 기존 설명에 보면 사업예산서 제작 통합재정시스템 유지관리 및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등 2억 5,188만 원을 편성하였다고 설명했거든요.

그리고 보면 책자에 184페이지 보면 재난재해 장비 임차료 500만 원도 있고요. 기관공통경비의 합리적 관리, 그래서 사무관리비하고 여기에 금액이 작년도에는 2억 3,500인데 2억 1,500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과에서도 설명드렸듯이 작년 7월에 우리 팔거천에 안타까운 사망사고가 있었는데 거기에 팔거천에 CCTV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기록물로 저장되는 게 아니고 그냥 비춰지는 카메라 정도의 어떤 현 상태에 일어난 상황을 잘 기록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김승수 의원님께서 예산 2억을 만들어서 팔거천에 CCTV 예산 확보해서 교량에 13군데를 지금 실시를 하고 있고, 실시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해서 제가 정보통신과에 한번 그런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우리 구청에 종합통신망을 한번 차리고 구축망을 차리고 난 다음에 CCTV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는 것을 두고 CCTV를 각 팔거천이나 동화천에 다 설치하고 난 다음에 이것을 USB나 이게 CCTV를 저장된 걸 담으면 우리 각 동의 모니터로 해서 좀 사고가 일어난 상태에 한 5분, 10분 뒤라도 각 동에 찾아오는 손님들한테 몇 월 며칟날 이런 사고로 인해서 우리 지역에 이렇게 사고가 발생했다, 계속 홍보물이지요, 그러니까 광고식으로 해서 주민 찾아오는 분들이, 아, 그날 사고가 일어났구나, 시범사업이라도 한번쯤 모니터를 달아서 주민들한테 재난, 안전, 이거는 몇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지 않습니까?

그것도 토대로 하면서 우리 구정에 있는 홍보 또 다른 홍보물이 있으면 동에 한번 광고물로 TV로 한번 이렇게 제작을 해서 계속 뿌려주는 시스템을 차츰차츰 괜찮다 그러면 다 동으로 뿌려보자, 이런 안을 한번 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재난안전부터 먼저 구축해 보고 그게 괜찮다면 동사무소에 한두 군데 시범사업 해보고 좋다면 홍보식으로 같이 한번 뿌려보는 이런 기획조정실에서 대안은 어떤지, 물론 이게 안전총괄과 이쪽으로 주 사업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대안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떤가 싶어서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꼭 지금이 아니더라도 내년이라도 후내년에 이런 방안을 해보면 어떻겠냐 한번 안을 내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