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최우영 위원님께서는 지금 전체적으로 예산 분배에 대해서 우리 구 재정에 이러면 우리가 이런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를 말씀 주신 것 같고 저는 분배를 해서 여기에 예산을 이렇게 투입하면 그게 실효성 있게 썼는가, 아무리 적은 예산이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신경을 써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항목이 있고 또 어떤 절차가 있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분배를 해놓지만 그것이 성과로 이어졌는가라는데 대해서는 저희가 좀 노력을 못 기울이고 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예만 한번 들어드릴게요.
얼마 전 직원 정책포럼 북구생각 있었습니다. 저도 참여를 했었고 굉장히 좋은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게 거기도 어차피 시상금은 적지만 나중에 해외연수나 국내연수, 또 지원도 하잖아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이 굉장히 또 우리 업무 외에 또 거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를 해서 만들어내고 열심히 하시는데 이것이 그렇게 나와가지고 그런 아이디어들이 우리 성과로 이어지면 좋을 건데 매년 아이디어를 내는 것으로만 그친다, 사기 진작, 그래서 직원 사기진작이나 직원들의 아이디어 발상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나 그게, 그런 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이 완성도 있게 좀 떨어져서 우리 진짜 북구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이 예산을 투입하는 목적이 아니겠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면 저희가 이제 사후심사를 한단 말이에요. 사후심사도 굉장히 면밀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면 직원들이 자기네들의 제안서를 완성하기 전에 오히려 전문가 자문 시스템을 한 번만 투입해도 훨씬 완성도 있는 결과물이 나와서 정책으로도 정말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나라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