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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83회 제3행정문화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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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 거기에서 이 예산 전체를 편성했기 때문에 제가 물어볼게요. 예산이 어렵고 일부 부분에서는 많이 삭감도 되고 항목으로 나눌 때 이렇게 힘들다고 그러면 긴축을 할 때는 뭐부터 먼저 하지요? 첫째, 행정운영 경비, 허리띠 졸라매는 것부터 먼저 시작해야 되겠지요.

하다못해 가지고 종이 사무비부터 해서 줄이겠다라든지 일괄 10%를 줄이겠다든지 아니면 재량사업 속에 선심성 전부 없애겠다, 민간보조사업 10% 삭감, 20% 삭감, 나가야 되는데 예를 들어가지고 우리 기조실만 해도 그래요. 일 예를 카메라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몰라도 이렇게 어렵다면서 1,500만 원짜리 카메라를 내년에 바꾸면 안 돼요? 내후년에?

저는 예산을 전체 짠 것 속에 정말 한 달 전 두 달 전부터 해가지고 2,3백억 줄기 때문에 모든 불요불급한 신규사업은 없어진다, 긴축재정이, 늘 긴축이에요 우리가, 줄여놓은 목 하나도 없는데, 예산은 늘었고, 어디에서도 절감해 보겠다라든지 허리띠를 졸라매겠다라는 예산편성의 느낌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어디 있습니까, 한번 이야기해 보십시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