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잠시 말씀드릴게요. 전체적으로 청장님하고 비상대책회의도 하고 200억, 300억이 줄 거다, 불요불급한 예산 외에는 삭감을 해야되겠다, 막 이런 이야기 등, 엄청 겁을 많이 줬었어요. 그런데 지금 전체 2.6% 전년 예산 대비 예산이 증가되었어요.
그리고 지금 줄어든 예산에도 지방세 71억 줄어든 거는 예상했던 거고 전국적으로 지금 주 감소되는 게 지방교부세에 11조 전국적으로 줄여버리면서 거기에서 지금 75억 원이 삭감당한 거잖아요 그지요? 그런 반면에 또 특별회계에서는 순세계잉여금 같은 경우에 실제 35억 정도 그거에 반영되지, 그 반면에 조정교부금 같은 경우도 100억 더 받았잖아요. 그래서 결국 예산은 전년도 본예산의 8,750억에서 지금 8,920억을 편성했어요.
저는 왜 어렵다는 건지, 뭐가 어려운지를 이 예산에서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