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개인적이라고 말씀드린 이유가 계속 틀에 박힌 내년에 또 주민자치위원회 역량 강화 수업, 또 간다, 몇 월달에 간다, 저도 여기 우리 지역에서 구청을 출발하는 차에 가서 인사를 하고 이렇게 하라고 해서 어른들이 있어서 한번 인사응 드렸는데 문득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과연 여기에 아침 일찍 가셔가지고 하루 가서 교육을 받고 하시는데 무엇을 하고 어떻게 역량강화를 하고 오실까, 이런 고민을 좀 해봤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한번 과장님께서도 고민을 좀 해보시고 알찬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여쭤봤고요.
우리 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도 보면 자체 내 경진대회를 하고 전국대회를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태전2동에 목련무용단이 전국에서 수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제가 본 지는 얼마 안 되지만 어쨌든 숫자로 많이 참여하는 어떤 자치 프로그램이 수상을 하게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 속에서도 보면 동에 있는 단원들이 다 모여서 하는 게 아니라 각 흩어져 있는 동에 그래도 또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여러 명이 모여서 우리 목련단은 그렇더라고요, 각 동에 있는 분들이 아니라 이 부분을 좋아하시는 자치 프로그램을 각 동에 있는 분들이 다 와서 함께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경연프로그램의 경연대회에서도 우리가 고민해 볼 수 있는, 우리 동에서 하지만 우리 구청에서 조금 아이디어를 내가지고 조금 더 톡톡 튀는 그런 안을 좀 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한번, 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주관이 되어가지고 조금 더 매번 한다 한다 이런 프로그램, 아, 무조건 경연대회 한다 이게 아니라 아이디어를 좀 그 속에 넣어가지고 좀 알차게 프로그램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번 고민해 보시고 아이디어 내서 한번 좀 더 경연대회도 좀 재미있고 유익하게 이끌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