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 국제화 여비로 항목을 이제 세 가지로 해 놓은 거는 사실 목적이 다른 거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그냥 형식적으로만 이렇게 항목을 3개로 나누는 게 아니라 직원들한테도 마음 편하게 문화탐방, 배낭연수, 마음 편하게 좀 편하게 쉬고 오라고 해주고, 부담 안 갖게, 그다음에 선진지 견학이라고 하면 여기 또 예산도 다른 거보다 더 많잖아요. 그러면 진짜 이 대상자 선정부터 달라야 된다, 가서 공부해가지고 배워 올 사람, 해서 대상자 선정 그리고 방문 목적까지 다르게 해서, 그러면 결과까지 이게 분명하게 지원이 되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해외 선진지 견학 같은 경우에는 성과가 있다면 이런 부분은 더 올라가도 된다, 우리 구정에 정말 반영이 된다면은, 그래서 문화탐방이나 배낭연수는 이대로 쭉 유지하든지 아니면 이것보다는 직원들도 어떤 목적이 분명한 거에 더 가고 싶어 할 수도 있거든요. 그냥 나갔다 오는 것보다는, 그러면 이쪽의 항목을 1번 항목으로 좀 더 돌려도 되고 이거를 좀 더 구체적으로 진행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