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예, 장영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직원분들 행정사무감사에 이어서 어려운 여건 속에도 2024년도 예산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았습니다. 다른 부서는 대부분 어렵지만 환경관리과만 유독 많이 빠지는 것 같아서 아쉽다는 말씀드리고 앞서 존경하는 채장식 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서 공중화장실 부분 전체적인 개요는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시 예산 삭감되면서 어쩔 수 없이 구 예산도 반영하면서 예산이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한데 일반 공중화장실 같은 경우 우리가 관리하는 거는 상관없는데 개방화장실 같은 경우 우리가 연간 지원해주잖아요. 그런데 사실 개방화장실 같은 경우 지원해주는 연간 금액이 금액으로 보면 적은 금액은 아니에요. 금액으로 보면 하나당 전반기 하반기 2번 정도 지원하면서 50만원 50만원 약 120만원인가, 60 60인가.
그렇게 내용이 되어 있던데 그런데 막상 개방화장실 업주 입장에서 불만이 많은 게 사실 지원품목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기가 관리하고 하는 거에 비해서는 적지 않다. 그런 부분들을 예산이 적은 금액이 아닌데 업주와 상의해서 뭐가 필요한지 다시 물어보고 일방적 우리가 주는 것보다 자기들이 원하는 거 다양하게 받아서 피드백을 해서 원하는 쪽으로 해서 어차피 같은 돈을 받는다면 업체들 원하는 쪽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 사람들도 여러 가지 불편함은 많잖아요. 가장 큰 게 자기들 청소 문제거든요. 와서 여러 가지 개방했을 때 일반주민들이 깨끗하게 써주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 문제 때문에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니까 원하는 쪽으로 해주십사 하고, 페이지 444페이지 아까 설명했을 때 들었습니다.
환경계획 수립용역 해서 2,200만원인데 이게 20년에 한 번씩 하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20년 전에 했고 이번에 20년이 도래되어서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