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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26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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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영웅 위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김윤선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 공감하고요.

제가 다른 상임위다 보니까 담당관님을 뵐 일이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청년들에 대한 이런 지원사업도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가 홍보 부분도 그렇고 알리는 게 안 돼요, 전혀. 이런 모든 사업들을 할 때, 청년들에 대한 사업들을 할 때 알리는 것도 안 되고 그들도 모르고 그냥 집행부만 알고 있어요, 모든 사업들이.

집행부만 알고 있고 집행부에서 우리 이마만큼 했으니까 우리 이마만큼 성과 났어요라고만 얘기를 한다고요. 이런 예산들은 정말 필요가 없는 예산들이에요. 청년들에 대한 예산을 더 잘 하고 더 활용하고 잘 되고 있으면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이나 누가 반대를 하겠어요, 돈 더 쓰는 것에 대한 것도 반대하지 않아요.

그런데 모든 사업 내용들을 봐도…… 제가 본예산 올라온 것도 봤어요. 지금 얘기하기는 그렇지만 본예산 올라온 것도 청년들에 대해서 이벤트를 해서 1만 원짜리 쿠폰 준다, 2만 원짜리, 5000원짜리 쿠폰 준다, 의미 없거든요. 그 돈으로 어떤 방향으로 했을 때 그들이 더 참여도가 높아지고 그리고 기존에 참여하는 친구들 말고 지금 우리가 발굴해 내지 못하고 용인시에서 활동하지 않고 용인시에서 활동하는 것을 거부하는 친구들을 끌어 들여야 되는 거예요, 담당관님.

해서 이왕 예산들이 다 나와 있고 집행이 되어 있으니 그 부분들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조금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해 주시고요. 다른 방향을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정 안 된다고 하면 담당관님, 부시장님 그리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해서 계속 대화의 창을 열고 소통을 하면서도 어떤 방법이 좋을지 계속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예결위 들어와서 담당관님을 뵈면 꼭 이런 얘기를 드리고 싶었어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