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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283회 제7행정문화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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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료 준비하신다고 권애자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팀장님도 고생하셨고, 2023년도 한 해 문화축제에 대한 우리 북구민들의 행복 추구에 고생하시는 것 다시 한번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우리 대구북구문화원 설립이 몇 년도인지 아십니까?

물어봐서 죄송하지만 1999년도에 설립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대구북구문화원이 1999년도에 설립되어가지고 지금까지 민간단체 법인으로서 잘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북구문화원이 마냥 우리가 위탁을 받아서 이렇게 세금을 줄줄 새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 참, 그렇지 않은데 지적당하는 건 맞다 생각되지만 한쪽으로 편향되어서 심히 좀 저도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자료를 드린 것은 올해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지난 작년에 예산을 그렇게 편성되었다는 것을 보고드렸고, 또 본 위원이 480페이지에 내년 예산에 정월 대보름의 어떤 민간행사 사업보조금 9,500만 원 올라와 있길래 작년에 2023년도에 세부품목을 명세서를 좀 올려드리면 우리 위원들이 보기 좋지 않겠느냐, 거기에서 한번 세부적인 논의를 거치고 난 다음에 토론을 해보고 잘못된 것은 잘못된 대로 수정하고 또 항, 목이 좀 다르면 다른 대로 또 수정을 해서 한번 해보자는 그런 취지에 드린 거고, 그래서 오늘 또 좀 저도 들었을 때는 고칠 수 있는 부분은 고쳐야 되겠다 생각을 하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가 생각하고 느끼는 바를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북구문화원은 지역 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 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 문화의식 고취 그리고 지역문화 교류사업 등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이 자주 접하지 못하는 교육,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특히 미술 교육형 전시회, 전통문화체험 전승, 주민들 기체험, 명사초청 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등을 활동하고 있고요. 거기에 대표적인 행사로 지금 우리가 말하고 있는 금호강 정월 대보름 축제가 있습니다. 또 대보름 전통공연 및 역사문화탐방, 북구 마을로의 여행 등이 있으며 문화아카데미 등 각종 낭독극 그리고 백세 시대 민간요법 문화특강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우리 북구 주민들을 위한 어떤 문화행사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세부적인 어떤 안에 지금까지 소나무에 대한 어떤 정월 대보름의 달집 태우기의 원재료인 소나무가 작년에 피치 못한 재선충으로 인해서 소나무 구입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이유야 어쨌든 간에 우리 문화원 쪽에서 이걸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예상치 않은 금액이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에 추가적인 금액이 들어갔는 것일 뿐입니다. 그래서 올 한 해에 예술팀이든 문화원이든 피치 못할 사정으로 금액이 추가되었고 시설비든 아니면 뭐 행사경비든 거기에 비용에 대한 무슨 혼돈이 있었던 것은 업무적으로 행정적으로는 좀 무리가 있었다, 본 위원도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또 폄훼하는 말로 행사 금액이 줄줄 새는 이런 문화는 없애야 된다, 본 위원은 심히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대안으로 정월 대보름의 지신밟기가, 달집 태우기가 아니라면 또 다른 대안으로 정월 대보름 놀이를 다른 것을 한다는 건 본 위원도 특히 공감을 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지금 문화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에 대한 폄하 발언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문화원에서도 지금 계속 문화 계승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물론 위원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맞습니다.

목을 정해서 바꾸자, 그렇지만 문화원에 여쭤봐야 될 것 아닙니까? 문화원에서는 이 예산을 받아가지고 행사를 하고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럼 여기에서, 그럼 여기 결정을 해버리고 문화원에는 주지 않는다, 위탁사업을 주지 않겠다, 소나무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직접 제작하겠다, 물론 결정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소한 알려주고 의논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결정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결정하면 되지 그거 무슨 의미가 있냐, 물론 맞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해온 대구 북구의 대표적인 문화원에 일단 상의를 하고 이런 이유가 있으니 대충 그래도 우리가 이런 이유로 소나무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집행부에서 직접적으로 집행을 하겠으니 좀 양해를 부탁한다, 일단 얘기를 해주고 그렇게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작경비에 대한 목도 지금 집행부에서 정한 것은 아닙니다 전혀, 그래서 올해 새로 목을 새로 정비해서 올려주십시오. 올려주시면 되는 거고, 거기에 대한 작년에 목을 잘못 올렸던 부분들은 수정해서 올려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예산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 부분은 다른 어떤 콘텐츠에서 또 이 예산을 삭감하겠다, 물론 달게 받아야 되겠지요.

그렇지만 문화원 예산에 집행되었던 부분은 또 다른 여러 가지 사업들이 콘텐츠가 많지 않습니까? 사업내용에 농악, 지신밟기, 민요창, 풍물놀이, 댄스공연, 기원제, 소원지 봉헌, 달집태우기, 또 다른 콘텐츠가 있으니까 그 다른 콘텐츠로 채워갈 수 있도록 예산을 집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제 이 발언이 우리 다른 위원들한테 어떤 약간의 오해성이 아닌 또 심정으로 또 오해가 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의 마음을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문화원에 자문위원으로 소속이 되어 있기때문에 그 소속감으로 이해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480페이지에 보면 바람소리길 축제 있고요. 바람소리길 축제는 더 이상 질의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481페이지에 떡볶이 페스티벌에 우리가 1억 4,000 예산이 추가가 되잖아요.

그리고 또 좀 전에 다른 위원도 질의를 했지만 장소와 홍보비용 거기다 또 추가적으로 하셨는데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전야제에 했던 떡페, 북구을 지역에 전야제 식으로 이제 예산을 편성해 주셨는데 6,000만 원, 그래서 시비가 아마 1억을 올렸는데 그 위원회에서는 2억을 올렸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고 그랬으면 예산은 아마 우리가 구비가 3억이고 2억이 내려온다면 아마 5억? 2억이 더 추가되니까 예산이 조금 더 남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과장님이 생각하는 예산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다시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