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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83회 제7행정문화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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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달집 제작 경비에 들어갔잖아요. 올해도 동일하게 지금 표현을 해놨어요 똑같이, 그런데 문제가 있어가지고 제작하려 하면 그대로 해야되지 앞에 부분에서는 비가 오고 여러 가지 속에 문제가 걸리고 하니까 타 예산들 지금 막 당겨서 썼는 부분 있잖아요. 타 부서에 했던 거, 그걸 이제 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잡겠다라는 그 취지는 충분히 알겠는데 그럴 것 같으면 전체에서도 제작경비는 제작 시설비로 401로 가고 행사경비는 행사경비로 갔어야 되는 거지 지금 다 섞어 놓아 버렸잖아요.

편성지침에 지금 안 맞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예산이 많고 적고를 지금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고요. 이렇게 갔을 때는 그 위탁운영을 하는, 위탁을 주는, 지금은 문화원에 줬지만 어느 업체가 할지도 모르겠잖아요.

그지요? 그렇지만 거기에 동일한 금액을 주기 위해서 편성한 것밖에 안 돼, 그건 그대로 놔두는 거예요. 나머지 임의로 했던 부분을 지금 시설경비에 다 포함시켜가지고 하겠다는 이야기잖아요.

이럴 것 같으면 왜 위탁운영을 해요, 우리 직영으로 다 하지, 나무 사주고 나무 제작비하고 인건비만 골라라, 그것도 예산을 내면서 작년도, 이거는 뭐 금년도 부분이지요.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은 되고 했지만 그 경비제작에 정말 제대로 됐느냐라고 이야기했을 때 답변이 그냥 소나무 재선충에 의해가지고 예전에는 우리 산림과에서 준 나무를 갖고 사용했는데 그게 수급이 힘드니까 어떻게 예산을 구해가지고 우리가 한 1,500만 원의 나무를 사줬잖아요. 그러면 그 예산을 시설비에 넣고 이게 말이 안 된다는 이야기지요.

이제는 시설비에 그걸 다 포함시킬 것 같으면 앞에 빼야된다는 이야기예요. 지금 목 수정할 생각은 없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