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컴퓨터로 하는데 꼭 6학년을 대상으로 할 이유가 없다, 이런 본 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왜 컴퓨터를 자기가 다 가지고 있는 화상 컴퓨터가 있는데 학년을 제한을 두냐, 회선만 이렇게 늘리면 되는 부분을, 그러면 모든 학년에 초등학생들이 할 수 있는 다양성이 있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참여하는 대상을 좀 늘릴 수도 있지 않느냐, 그래서 3,600명에게 우리는 그만큼 더 해야되겠다 이게 아니라 좀 깊이 생각을 해보고 많이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거기에도 고민을 좀 더 많이 해서 많은 아이들이 여기에 참여해서 화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센터잖아요. 그것을 기초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고민을 조금 더 해서 대상을 넓히자,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