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도 5분 발언에 다자녀에 대한 어떤 대책 조례를 제가 발의한 적이 있는데 인구대책에 대한 심각한 그런 방안이 강구가 되어야 될 것 같고 이제는 낳아라 낳아라가 아니라 어떤 획기적인 대책마련을 해주고 또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겠냐라는 그런 생각에 한번 여쭈어봤습니다. 531페이지에 보면 전국영어 콘테스트 시상금이 작년 예산하고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초등학생들은 보면 아주 초엘리트적인 애들만 앞에 나와서 시상을,대회를 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좀 레벨 차이를 두고 거기에 조금 못한 아이들도 장소와 다른, 시기는 같은 시간대에 하더라도 장소를 구분해서 조금 떨어진 애들도 참여할 수 있고 내가 거기에 나가서 성취감을 만족도를 좀 가져간다는 그런 취지에 파트별로 한번 대회를 해보는 건 어떠냐라는 안을 낸 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염두에 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선 자체를 너무 초일류적인 애들만 뽑아서 하는 게 아니라 조금 분류를 좀 구분해서 그 권의 애들도 조금 따로 상을 줄 수 있고 또다시 노력해 볼 수 있는 또 재기 감투상이라는 그런 정도의 그런 부분도 있지만 노력해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 고려해서 예산편성을 좀 부탁드리길 바라고요. 그리고 원어민 화상영어센터에 대해서 올해 5학년이 혜택 못 받은 6학년을 대상으로 한번 고려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5학년 애를 가진 부모이고 또 영어에 대한 고민을 제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애가 예체능을 하기때문에 영어를 어떻게 할 것인가 또 학원도 선생님도 몇 번 붙여봤어요.
그러니까 또 애 특성에 따라 다 다른데, 이 화상영어센터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해봤거든요. 그러면 장소가 우리가 옛날에는 영진전문대학교 가서 그 인원이 다 수업을 했잖아요. 그러면 장소는 똑같은 영진전문대를 가는 겁니까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