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여기 보면 유방도시자연공원구역이라고 해서 한편에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굳이 여기 말고 다른 부분에 근린공원 조성될 때 아예 붙여서 시민들이 더 활용성 높게 만든다든지 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냥 준다고 해서 받는 느낌밖에 안 드는 거예요. 앞서 존경하는 이창식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시설물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성은 없고요.
그리고 저희가 현장도 가봤지만 현장을 갔을 때 저희가 현장에 발을 디뎌서 간 게 아니고요. 공사 중이기 때문에 일정 거리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일정 거리에서 확인한 것은 자료를 주셨는데 여기에 보면 공간에 대해서, 물론 현장에서 말씀하셨지만 소음 때문에 못 들으신 위원님들도 계실 것 같은데 현장 사진을 보면 수목이 심어져 있는 곳을 받으신다고 했는데 사진상에 보면 절개지 부분하고 이렇게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이 봤을 때 이거를 굳이 절개면을 왜 받는지 그리고 만약에 위에 수목이 심어져 있는 부분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결론은 받아서 여기에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하려면 시에서 뭔가를 해야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역북3지구에서는 뾰족한 대책 없이 그냥 땅만 주니까 우리가 받는 건지에 대해서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질문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