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질의보다 좀 전에 일찍 시작했어야 할 의사진행발언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초의회를 7개월째 접어 들어가는데 이 부분을 지켜보고 했을 때 우리 자치행정위원회가 가장 모토가 되어서 제대로 된 모습을 갖춰주고 갔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지금도 하시고 계시지만 조금 바람이라면 시민들의 갈등이 아니라 우리 의회 의원들부터 갈등이 심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염려 때문에 눈만 뜨면 서로 봐야 되고 등등 이런 부분이 발생하는데, 이 자치행정위에서 모든 게, 지금 두 건이 대두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전부 자치행정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서로 일보, 일보 양보하면서 갔으면 하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자치행정위에서 다뤄지는 안건에 대해서는 다듬어서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님. 이래서 끝나고 나면 서로 의원 상호 간에도 불편성을 느끼고 또 시민이 바라보는 시각은 좀 더 우리를 믿고서 보내는데 불씨가 여기서부터 나오게 되니까 좋지 않은 사각지대에 있는 의원들마냥 이렇게 보이고, 이런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좀 더 세심하게 아우르셔서 모든 안건을 다뤄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