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어떤 2차 추경 자체를 한번 줄이면서 사업의 예산전용이라든지 무리하게 진행하는 부분이 생겨지지 않느냐, 그런 부분에서 어떤 추경을 한 번 더 줄여 가지고 갔을 때 구청에 어려움이 없나 그 이야기를 지금 드리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체육진흥과 같은 경우에 금호강 파크골프장 경비가 3억 8,000 잡아놓았다가 그게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면서 내일 준공하는 아이스링크장 이쪽으로 예산을 같은 목이지만 체육시설 비용에서, 그런데 어떤 단위사업으로서 따지면 그거는 예산을 그냥 의회에 보고도 없이 당겨 쓰는 거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그게 새로운 아이스링크 같은 경우는 목적사업으로서 분명히 추가 편성을 해서 예산을 잡았어야 되는 거고 그러고 나서 체육진흥과는 금년도에는 당초 예산편성을 내년도에 또 3억 별도로 잡아놓았다고요.
이런 것들이 무리하게 같은 목 안에 있기때문에 체육시설을 같이 쓸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3억 정도의 예산이 편성되는 것 같으면 분명히 별도 목적을 잡고 그 추경에 반영한 뒤에 사업을 시행했어야 되는 거지 이런 것들이 어떤 9월 정도에 추경을 한 번도 안 함으로써 생겨지는 약간 문제가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