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21년도에도 보면 배관이 막혀서 통수를 했고 또 그게 여러 번 있었어요. 화장실 문제부터 여러 번 있었는데 그때 그걸 진단할 수 있고 충분히 예견된 상황이잖아요. 우리가 눈으로도 식별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었는데도 그거를 그때그때 땜질 식으로만 해 버리고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는 게 맞냐 이 말이에요.
아무튼 배관이 막히거나 했을 때 배관을 한번 다시 점검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그때 전체적인 환경개선사업을 했어야지 이렇게 계속해서 예산을 하는 게 맞냐 이 말씀을 저는 드리고 싶어요. 체계적인 예산편성을 해서 오수관이든 화장실 배관이든 여러 가지 누수건 이런 것들을 하는 게 맞지 이렇게 계속해서 예산 편성해서 가는 게 맞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것을 좀 더 체계적으로 환경개선 사업을 할 때도 정말 큰 틀에서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 거지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