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윤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도로는 관리청이 용인시잖아요. 그래서 관리청인 용인시가 직접 공사를 해야 된다, 물론 비용은 원인자가 부담을 하더라도 용인시가 직접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그 얘기 하기도 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을 얘기하니까 제가 말씀드리기가 좀 한계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제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
뭐냐면 시청 앞 민간임대주택사업이 1950세대 아파트를 다 지어놓고 지금 준공된 지 2년이 되었는데도 입주도 못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부담금 사업 있으니까 처음부터 용인시가 진입 도로에 대해서 돈을 받고 우리가 공사하겠다고 시작을 했었으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데 저런 경우는 민간이, 개인 기업이 진입로 공사를 하는 거로 허가가 나가고 쭉 진행돼 온 거 아니에요. 물론 조합하고 사업시행자의 어떤 여러 가지 다툼으로 문제가 되었지만 제 생각에는 도로과가 여러 가지 인원 부족이라든지, 신규직원, 요즘에 토목직인데도 불구하고 여직원들도 많이 들어오잖아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그런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을 강구해서 도로는 관리청인 용인시가 직접 시행하는 것으로 추진을 해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