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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84회 제1신성장도시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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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추가적으로 질의해 보겠습니다. 오영준 위원께서도 이야기하신 다큐멘터리 제작에 대해서 상임위에서도 다큐멘터리 제작을 조금 부정적으로 봐서 예산 부분에서 했는데, 다행히 예산결산위원회에서도 오영준 위원과 이상봉 위원이 신경을 많이 써서 제작에 대해서 하여튼 하게 돼서 좋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도 예산심의 할 때 좀 더 신경 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다큐멘터리 1000년 역사에 대해서 이렇게 제작을 해서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활용 폭으로 해서 이런 것을 제작함으로써 향후에 필요성을 느끼는지에 대해서 검토를 해야 되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역사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우리가 주변에 어떻게 홍보를 하느냐, 제작을 해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특수시책에 프로그램처럼 이것은 어차피 역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다큐멘터리 제작하고 나서 학생들, 특히 학교에 제작한 자료를 학교에 배부를 해서 이런 것도 덧붙여 하는 것이 활용 폭이 어떻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에 학교에서도 교육 차원에서 활용한다면 북구 관내에 학생들에게 홍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염두를 해서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덧붙여 봅니다.

그리고 96쪽 침산공원 둘레길 포토 존 설치에 대해서 사실 포토 존이 우리 구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포토 존을 하면서 이제는 차원이 다른 포토 존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그냥 앞에 하나 만들어서 두는 것은 너무 보기 싫어요. 너무 의미가 없고, 우리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비용이 많지는 않지만, 특화된 것, 금액은 맞추더라고 특화된 포토 존을 만들어서 주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그냥 아치형으로 해서 꽃 모양 만들어서 하는 것은 그쪽에 와서 사진 찍는 분들,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산격동 도청 청사 밑에 벚꽃길에도 보면 그냥 아치형 하나 해서 만들어 놓았는데 너무 시대에 뒤떨어진 포토 존인 것 같습니다. 현실에 맞게 젊은 층이라든지, 포토 존에 맞는 것으로 제작을 해서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을 관광과에서도 할 때는 염두를 해서 발주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덧붙여 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