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최우영 위원님 질의하신 거 보충으로 제가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지금 지역에 국회의원이 우리 지역구에 있는 관계로 우리도 지금 총선이 있지만은 운전면허시험장 같은 경우에도 우리 혁신전략실에서 도시공간팀, 대구시하고 유대를 가지고 우리 동호동으로 안을 내고 있었는데 그때도 제가 한번 실장님한테 질의를 했을 거예요. 용역 결과가 났는데 왜 발표를 안 하고 있냐, 거기에 대한 부분을 좀 빨리 어떻게든 확인을 해서 발표 한다 한다 하고 계속 안 하고 있으니 지역주민들은 계속 우왕좌왕하고 있고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조금 시와 소통을 해서 빨리 결과물을 내주면 좋겠다 하니까 아직까지도 결정이 나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해주셨는데 지금 교통연수원하고 보건환경연구원이 같이 들어오는 규모, 규모도 지금보다도 한 3배 정도의 더 큰 규모로 들어온다고 해서 지금 동호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 동네에서도 어디로 들어오냐, 어떻게 되냐, 이런 동네가 있거든요.
그리고 그 동네에 현안 대책위원회도 발족이 되어가지고 지금 어저께인가, 3일 전에 또 대책위원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문제가 뭐냐, 재개발 그러니까 지역에 대한 자연환경 부락지구에서 집집들이 빈집이 많아지고 야생동물들이 거기서 막 튀어나오니까 살아가는데 사람보다 동물들이 더 많아진다, 이런 어려움들이 있거든요. 결정은 나 있는데 발표가 지금 늦어지고 있다,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한번 실장님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수 있는 시점이 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꽉 차 있는 상태거든요 그 동네에, 우리가 추천했다는 이유만으로, 지금 그 동네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좀 더 적극적으로 좀 해주시고, 두 번째로 문화허브 여기는 우리가 주민자치위원장님들도 전부 다 데모도 하고 엄청난 우리 북구의 반발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총선이 또 예비후보님하고의 문제 또 여기 때문에 또 이슈가 되어 있어가지고 대구시와 어떻게 되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에서 제가 답변드리는 것은 우리가 회의 때도 그렇고 결정은 거의 나 있습니다.
달성군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거는 분명하게, 그래서 아마 총선 이후에 제자리에 머무는 것으로 아마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실장님께서도 한번 거기에 염두에 두고 추진해도 될 것 같다, 그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