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생각하기 나름이고 진행하기 나름이라고 봐요. 그런데 너무 섣부르게 진행하신 것 같고 준비 과정에 조리사나 조리원들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었던 것 같고, 행정의 미스예요. 결과적으로 내가 6시간 일을 하는데 남은 12만 원 받는데 나한테 6만 5000원밖에 책정 안 해놓으니까 지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저희가 예산 세울 때 6만 5000원이라고 세워놓은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지고 오신 거예요, 여러분이 하겠다고 한 거고. 이 정도 예산 주면 충분히 저희가 하겠다고 이야기한 거예요.
그런데 3개월 만에 다시 오신 거예요. 결과적으로 직원들 복지에 대해서 생각을 하실 때 눈 가리고 아웅식으로 일을 해놓으시니까 이런 일이 생겼다고 본 위원은 보는 거예요, 이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그런데 결과적으로 우리가 잘못된 것으로 보이는 거예요, 말하는 제가.
왜? 행정할 때 진작에 추계를 그렇게 하셨으면 문제가 없잖아요. ‘노동 강도가 세니, 이번 법령에 안 되니, 인원수는 셋 가지고 안 되니 넷이 되어야 합니다.’ 그랬으면 지금보다는 별문제가 덜 있는 거 아니에요. 3개월 앞도 못 보고 행정하는 게 행정이에요?
그건 저도 하지. 왜 직급이 있고 직책이 있고 업무가 있습니까? 지금 3개 구인데 과장님한테만 제일 먼저, 항상 처인구가 해서 죄송스러운데 똑같은 문제를 안고 계시는 거예요.
똑같이 지금 하고 계시는 거고. 우려했던 일이 그대로 지금 오고 있는 거예요. 그때 청장님도 계셨어요, 제가 우려했던 부분들을.
그런데 지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