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284회 제5행정문화위원회2024-02-26

김종련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잠시 떡볶이 축제 관련 해가지고 제가 작년 마지막에 5분 발언하면서 DGB대구은행파크라는 명칭보다는 우리 고성동 일대를 알리는, 그래서 우리 북구를 알리는, 이 축제의 목적 자체가 지역 활성화, 지역 경제 활성화에 있지 않습니까, 최종 목표는, 축제만 한번 치르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조금 신경 써주신 게 여기 축제 장소, 고성동 쪽으로 조금 더 내려온 거잖아요. 그것도 쉽게 되는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차츰차츰 확장돼 가는 거겠지요.

그런데 명칭 관련해서는 제가 지금 당장에 바꿀 수 없다 하더라도 여기 시정 및 건의사항 조치결과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여기 보면 제가 이 DGB대구은행파크 이것보다는 우리 북구를 알리는 명칭을 쓰자는 걸 제안한 것은 DGB대구은행파크 이거 쓰지 말자가 아닙니다. 저의 발언 목적은 북구를 알리는 명칭을 쓰자, 우리 축제의 목적에 맞게, 지역경제 활성화가 최종 목적 아닙니까?

지역 활성화랑, 그런데 여기 답변이 너무 아쉬운 게 DGB대구은행파크라고 한 이유만 적어놓으신 거예요. 그럼 지금 당장 변경을 못하더라도 그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러면은 마지막에 지역 관광 정책과 연계해서 장기 검토가 필요하다는 걸 제가 말씀드린 거면 이 검토에 대한 계획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답변은, 답변이 조금 어긋났다라는 것, 여기에서 이제 조금 충분한 답변이 있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드립니다.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아울러서 그때 제가 행정감사에서 과업지시서 부분 말씀드리면서 우리 과업지시서에 회계처리 부분이 매우 미비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시 저희 과업지시서를 살펴봤거든요. 그런데 저는 저희 행사가, 저희가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5월달로 변경된 거를 제가 인지하지 못하고 그래서 과업지시서는 그게 제안서가 3월달 정도에 입찰공고가 나겠지라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미 2월 8일에 났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난 거를 어쩌겠습니까? 하지만 지금이라도 말씀드리고 뒤에 협상에 의한 계약이니까 충분히 협상 시에도 반영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 과업지시서 내용을 보면은 회계처리 부분이 빠져 있다, 다른 부분에는 통상적으로 회계처리에 관한 부분이 다 넣어져 있습니다 과업지침에, 그리고 그와 같은 맥락으로 과업지침에 착수계와 완료계가 다 들어가 있는데 우리는 그런 맥락에서 착수계만 들어가 있고 완료계에 대한 내용이 없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성과품 납품에 관해서 제가 굉장히 행정감사 때 성토를 했었는데 반영이 전혀 되지 않았다는 부분에서 많이 너무 유감스럽거든요.

비교하자면 저희랑 유사한 문제점이 작년에 유사한 문제점이 달서구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달서구에서는 저희랑 똑같은 조달청 지침에 의해서 할 필요가 없다는 많은 설왕설래가 있었고 그쪽에서도 신문에 났고 저희도 신문에 났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이번에 저희는 그러면 그 행정감사 이후에 구청장님 지시가 없었나요?

거기 관련해가지고,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