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떡볶이 페스티벌하고 우리 올해 처음 어저께인가 금요일날, 토요일이지요, 정월대보름 축제하신다고 너무너무 국장님, 과장님 이하 고생 많았습니다. 예산이 1억 2,400으로 해서 한 3만 명의 규모가 오고 그리고 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3일 동안 문체부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인구가 한 4만 5천 명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예산이 우리가 한 5억 정도 들어가고 기부금이 한 9,900만 원 들어와서 6억 정도의 예산으로 이렇게 큰 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는데 지금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물론 여기 축제평가 보고도 있는데 이 문체부에 이렇게 보고되는데 선정되거나 이런 부분은 지금 안 되었습니까?
이게 이틀로 또 줄었네요. 뒤에 답변해 주시고요. 지금 떡볶이 페스티벌이 예산이 3억보다 2억이 늘어난 5억으로 올해 편성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도 늘어나고 또 장소도 이제 옮겨서 야구장 쪽 안에는 이렇게 우리가 접촉하고 있다라고 얘기를 해서 아마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대구시에 또 김재용 의원님께서 도와주시고, 그래서 장소하고 공간하고 또 여유분들에 대한 그 안에 밀집적인 부분을 잘 우리가 운영을 하면 효과도 너무나 좋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예산도 늘었는데 여기에 방안 그리고 계획하고 또 축제팀장님도 계시니까 또 더욱더 열심히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대해서 방안에 대한 부분하고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 대한 부분은 간단하게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