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제 이런 부분에서 저번에 버스킹 무대 같은 경우도 보니까 이 버스킹 무대라 그러면 문화예술과 소관인 것 같은데 무대 관리를 문화예술과 또 공원녹지과 또 문화재단, 이런 식으로 이렇게 분리가 돼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관리의 편의성에 따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이용자 입장에서는 그거를 제대로 수월하게 이용하기가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의를 할 때도 어디다 문의를 해야 될지 모르고 또 같은 맥락에서 이런 치유센터가 설립될 때 이거는 프로그램이 중요한데 여기도 공원녹지과에서 조성을 하다 보니까 또 공원녹지과에서 관리까지 한다라는 것이 조금은 검토돼 봐야 될 사항이 아닌가, 공원녹지과도 부담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다른 부분에서도 좀 그런 문제점이 있었거든요. 맨발산책로 이 부분도 건강 관련 문제인데 보건과의 협조를 받아야 되는 문제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런 것도 지금 협력 체계가 아직 형성이 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관리 부분에 관리부서를 협력 체계로 하는데 좀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