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중학생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에 대해서 이게 새 사업이고 작년에 메이커캠프가 있었는데 없어지고 이게 대체사업으로 된 것 같은데요. 제가 조금 아쉬운 거는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이면 공간의 제약이라든지 또 위탁사업에 경북대 언어교육센터 위탁교육, 이렇게 되어 있어서 중학교 1, 2학년 대상으로 하면 30명이더라고요.
그래서 예산 사업비가 1,500만 원밖에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금 더 영어캠프라고 그러면 숫자를 좀 많이 늘렸으면 좋지 않겠냐라는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게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 93페이지에 진학 워크숍에 우리 관내 고등학교 1학년을 진학 대상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고, 제가 볼 때에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학년 대상으로 하면 입시제도가 좀 수시로 많이 바뀌었잖아요, 우리 교육부에서, 그래서 진학에 대한 부분은 2학년 대상으로 하면 그 다음연도에 바로 또 대입에 대한 진학 그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대상을 한번 더 고려해 봐서 해보는 게 어떻겠나 그리고 예산도 많이 들겠지만 차라리 1, 2학년을 함께 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봤고요. 113페이지 붕붕 러닝카가 설명에도 있었듯이 2022년도 예산에 잡혔다가 반도체 수급난으로 해서 작년 12월에 구입을 하고 1월달에 랩핑하고 다 했는데 제가 조금 궁금한 게 주민 5인에서 9인이 희망하면 강사와 차량 지원을 해서 찾아가는, 우리 목적이, 찾아가서 안에 설비가 다 되어 있으니까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우리가 신청을 해야지만 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신청을 하면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된다, 그 홍보 방법하고 그러면 강사를 또 우리가 이렇게 섭외를 해야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또 우수한 강사를 섭외해야 이 목적에 맞게끔 할 텐데 거기에 오시는 분들이 5명에서 9명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좀 가까운 사람들이거나 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와서 좀 세세적으로 여쭤보고 이렇게 해야 될 텐데 강사의 어떤 질이라든지 높이 그리고 단가,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반영을 하고 홍보에 대해서 우리 주민들한테 할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