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을 말씀드린 것은 보통 추경 때 예산이 또 내려오더라고요. 추경 때 예산이 내려오다 보니까 항상 다음 연도에 못 쓰고 이월되는 부분이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과장님께서 지난번에도 잠깐 설명을 해 주신 부분이 있어서 올해 같은 경우는 다른 해보다 조금 더 활성화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추경이나 향후 또 추가적으로 내려오는 예산에 있어서도 효율적인 집행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나 하는 부분이고요. 21년도, 22년도처럼 불용액이 많이 발생하지 않고 이월액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한 가지 추가적으로 더 말씀드리자면 현재 말산업이 우리 시도 오래됐잖아요.
특구로 지정되면서 앞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처럼 활성화 방안이나 말산업의 방향성을 한 번 더 정비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앞으로는. 예전에는 말이라는 것은 그냥 한 번씩 태워주면서 돈을 받는 것, 그런 것은 지나지 않았나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말산업 특구로 지정되고 말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용역이든 어떤 전반적인 것을 어떻게 방향성을 가져가는지 그 부분을 점검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