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교우 의원 발언
위원 지출액 대비 잔액이 8770 이렇게 남았는데 이게 보면 2차 추경에서 2억 원 추경을 9월에 하거든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1차에서도 추경이 한 번 있어요. 금액이 정확히 기록이 안 돼 있는데 2차에서도 2억을 추경하고 그게 작년 22년도에 기사 운수업 종사자들 부족으로 버스들의 운행대수가 줄다 보니까 전세버스 투입하고 이러다 보니까 추경도 하고 이랬던 거 같아요.
그런데 잔액이 8700인데 9월 이후에도 상당히 많은 지역에서 특히 저희 지역구 같은 경우에는 마을버스 부족 현상 때문에 전세버스를 요청한 지역도 많았고 저도 또한 부서에 전세버스 투입을 요청했었는데 그 당시에 예산 말씀하시면서 못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잔액이 8700이에요. 제가 그때 말씀 들어 보니까 하루에 대수 1대 운행을 아주 넉넉하게 잡아서 100만 원이라고 잡았을 때 이러면 87일을 돌릴 수 있는 잔액이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두 군데만 투입한다고 해도 한 달 이상을 할 수 있었고 세 군데를 전세버스를 투입한다고 해도 한 달씩은 얼추 할 수 있는 부분의 그런 잔액이 남았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