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같은 사업 대상이기는 한데 그들의 성향은 전혀 다르고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자폐장애를 가진 사람들하고 지체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전혀 다른 서비스가 필요하다, 전혀 다른 성향이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게 다들 너무 묶여 있어요. 그래서 저희 사업 내용은 발달장애라고 묶어서 지출을 하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저희가 자폐 따로 지체 따로 관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고. 그리고 발달장애 시설도 좀 더 사용자들이나 이용자들, 보호자들이 보기 편하게 발달장애시설 옆에 ‘여기는 자폐 전용 시설입니다’ ‘지체 전용 시설입니다’라고 노출이 됐으면 좋겠어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제가 과장님한테 개인적인 질문이 있습니다. 요즘 탈시설 얘기가 많이 나오잖아요.
탈시설이 보건복지부 지침으로 되어 있던데 과장님 생각으로는 탈시설이 가능하다고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