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상수 위원입니다. 아까 박인철 위원님 의견에 덧붙이자면 저희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해서 600만 원,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 축제에 3000만 원, 경쟁력 강화해서 나도가수다에 2000만 원,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 2억 해서 죽전로데오거리, 용인중앙시장, 구갈상점가.
그다음에 전통시장 아케이드 가림막 보수해서 1억 정도 예산이 세워져 있어요. 사업은 아케이드 공사는 다 완료하신 거로 나와 있는데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관에서 주도해서 될 일이 아니에요.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용인전통중앙시장에 우리가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위생이나 환경이 안 좋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거기를 찾아오게 만들려면 결국은 민간들이, 즉 상인들이 거기서 경쟁력 있는 어떤 사업을 해야지 사람들이 찾아오는 거지 늘 그런 사업을 가지고 계시면 아무리 관에서 예산을 퍼붓는다 하더라도 활성화되지 않아요.
과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다른 지방이나 어디를 갔을 때 시장을 우리가 찾아가잖아요. 주차가 아무리 멀고 불편해도 그런 데는 찾아갑니다. 이거는 민간이 주도해야지 아무리 관에서 예산을 갖다줘도 민간에 거기에 같이 따라오지 않으면 그건 아무 효과가 없어요.
그래서 늘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 것들을 우리 관에서 주도하기보다 민간이 주도해서 우리가 주는 예산만큼의 시너지 효과를 보려면 상인들 중심에 상인회가 있잖아요. 그분들이 솔선수범해서 사업도 하시고 어떤 환경도 개선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셔야지 우리가 예산 줘서 될 일은 아니에요. 나도가수다 한다고, 나도가수다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셨지만 거기 우리 시민들 몇 명 왔고 중앙시장 이용할 사람 몇 명 있었어요.
그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뭔가 사람들이 찾아오는 시장을 만들려면 그분들이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동기부여를 해 주시는 게 맞고 예산은 우리가 아무리 많이 퍼붓는다 하더라도 그분들이 바뀌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으면 저는 활성화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거든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