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장정순 의원 발언
위원 100면 이상 가지고 있는 게 우리 용인시는 132개가 됩니다, 성남시는 158개이고. 그런데 수지구 같은 경우 100개가 넘는 것이 8개밖에 안 돼요. 기흥구도 많지 않고 처인구가 좀 있는 것 같고.
본 위원은 우리 용인시가 개발이 되면서, 수지구가 개발되고 기흥구가 개발되면서 사실 주차장 민원이 엄청 많이 발생되고 심각하지요. 앞으로 처인구가 개발되지 않을까요? 이런 공영주차장을 조금 넓게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수지구 같은 경우 공영주차장이 이렇게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용인도시공사에 위탁은 10개소, 우리 직접 하는 공영주차장은 27개소―하지만 대수가 얼마 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주위에 있는, 청사 주위에 있는 주택 이런 분들이 자기네 댈 곳이 없어지는 거지요, 여기에 왔다가 모든 사람들이 주차하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데 사람은 살아가면서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야 되지만 우리 시도 주택이나 아파트나 이런 모든 공공시설을 지을 때는 공영주차장을 좀 넓게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의미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이 사업을 보면 보조금 국비 20억 가져왔고 보조금이 반납됐어요, 그렇지요? 보조금 반납하게 됐지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