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인철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본 위원이 당부를 좀 드리고 싶은 것은 어차피 시민의 돈인 거예요. 시민의 돈을 관리하는 만큼 강도나 횟수,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좀 더 당연히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는 거지만 당연히 해 주셔야 되고요. 그리고 어떻게 보면 이런저런 실수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을 교육을 통해서 좀 줄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거고요.
사전 예방의 효과도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회계과에서 2회 교육을 실시한다고 해요. 그것 말고도 각 구청이나 아니면 우리 교통정책과에서도 2회 이상, 왜냐면 작년 같은 경우에 2회 실시는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전반기는 비대면으로 실시했어요.
그리고 후반기에는 대면 교육을 했는데 100의 목표를 놓고 봤을 때 2회 교육이 비대면을 포함해서 얼마만큼 교육에 대한 성과가 나왔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2회는 공통적으로 실시하는 부분이지만 2회 이상의, 아니면 상시가 됐든 비상시가 됐든 교육을 실시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고요. 제가 자치행정 상임위에 있지만 직원의 안전이나 교육에 대해서는 각별히 더 신경을 써 줄 것을 당부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요 강조하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흡한 교육으로 인해서 안 그래도 어떻게 보면 숫자라는 예산이나 이런 것을 가지고 격무에 시달리시는 분 보호차원에서도 잘 분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