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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영웅 의원 발언

275회 제2문화복지위원회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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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 존경하는 임현수 위원님이 마지막에 말씀하신 기회의 장을 만들어야 줘야 된다고 했어요. 저는 이 부분에 굉장히 동의해요. 그래서 용인시 예술인들은 용인 시민들을 위해서,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서 용인시에서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목적으로 용인 시비가 들어가야 맞다고 보이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돈을 준다는 것은 도비 50%, 시비 50%로 해서 그냥 용인시에 거주를 하고 용인이 살기 편하니까, 잠자기 편하니까 용인시에서 잠만 자고 내가 예술 활동은 다른 지역에서 해도 주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이렇게 보여요. 그래서 이거는 본 위원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전문예술인들 민원들이 들어왔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시범사업을 참여하지 않을 때. 그럼 저희가 본사업을 시작했을 때 아마추어 예술인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분들이 더 힘드실 것 같은데?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