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지금 1200만 원 예산 자체가 좀 적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예산 편성 자체가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그래서 그러한 역사적인 자료들을 잘 보관해서 우리 후손들에게 그런 문화 콘텐츠를 넘겨줘서 우리 후손들이 길이길이 ‘우리 선조들이 이런 일을 했구나’ ‘우리 마을은 이런 역사가 있구나’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을 확대해서 예산 편성하실 때 이렇게 추경에 50%씩 하실 게 아니라 처음 편성하실 때 세심하게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내년도 본예산 편성하실 때 정말 좀 잘 세심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324쪽을 보시면 시·도비 보조금 반환이 있어요. 통합문화이용권을 반환하시는 반환금이 있는데 물론 2400만 원을 반환하는 것이지만 이 사업 전체는 국·도·시비가 매칭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