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허정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임시청사로 있는 국우동 주민센터도 6월 말로서 임대가 끝나는데 또 그거를 너무 자연스러우면서도 슬기롭게 대처해 주시고 또 신 동 청사를 임대까지 매끄럽게 잘 해 주시고 지금 있는 임대 주인한테까지도 아무 무리 없이 잘 해주시는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우리 국우동에 있는 동장님도 마찬가지고 직원들도 지금 한여름에 어떤 이런 사유로 인해서 이사를 또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니까 한번에 할 수는 없고 도중 도중에 조금씩 옮겨놓고 이렇게 며칠에 걸쳐서 하고 또 주말에 옮기겠다, 그래서 식사를 한번 제가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격려차 그렇게 하기도 했는데 지금 집기라는 부분에 대해서 재무과와 잘 소통하고 있다 하더라고요. 제가 한번 동에 방문해 보면 물론 2년이나 3년 있다가 또 더 걸릴지 모르겠지만 청사가, 어떻게 몇 년 설계도 또 들어가고 순조롭게 진행되면 잘 진행되길 바라고, 될 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집기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어떻게 좀 오래된 거는 없애버리고 좀 새것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진행이 잘 되고 있냐 하니까 재무과와 잘 조율하고 있다 하더라고요. 그래 알겠다, 그러면 2~3년에 분명히 있다가 또 가야 될 부분에 너무 새 걸로 하는 것도 맞지 않다, 그러면 과장님하고 또 우리 재무과 직원분들하고 잘 소통해가지고 2년 있다가 갈 부분에 대해서 쓸 수 있는 건 쓰시되 꼭 필요한 것은 이번에 교체해서 2년 뒤에 다시 청사로 가져가는 것도 괜찮으니까 한번 여러분들이 꼭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좀 요구도 하시고 또 예산도 적다고 하실 거다, 분명히, 없는 예산을 쪼개서 하니까, 그래서 본인들도 잘 조율하고 있으니 꼭 필요하면 본 위원한테 얘기를 하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저한테 얘기 안 하도록 좀 최대한 반영을 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