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은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왜 말씀드리나면 지금 저희가 올해 동백미디어센터가 오픈이 됐잖아요, 지곡동도 그렇고. 비슷한 이런 미디어 아카데미가 되게 많아요. 지금 이렇게만 봐도 다섯 개잖아요.
도서관에 3개, 동백하고 지곡동, 이렇게 5개인데 미디어 아카데미 수요가 정확하게 어느 정도인지 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활용되는지도 모르겠지만 기흥이라든지 이런 데는 지곡동이나 동백하고 많이 겹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계속 운영하시든 안 하시든은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되겠지만 도서관은 도서관별로 조금 특화된 사업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동백미디어센터나 지곡동 1인 미디어와는 다르게 도서관만의 색깔을 입혀서 하셔야지 이게 중복되는 게 아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조금 들고요. 비용은 지금 이건 유료로 하나요, 무료로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