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구수산도서관이나 작은 도서관이나 지금 무태조야 복합시설, 시설을 구비한 만큼 시설을 구비하는데 어차피 저희가 예산을 들여가지고 했는데 그 본래의 목적인 장서가 부족하다면 사실은 이 시설에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시설보다 더 중요한 게 그 장서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 안에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해서 사실 이 장서 구비하는 데는 처음에 2만 5천 권이 아니고 5만 권 정도로는 시작을 했어야 되는데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그 부분에 있어서 부서에서도 더 강하게 구에 요구를 하시고 또 특화 프로그램이 있어가지고 구수산 같은 경우는 중심 역할을 하면서 다른 작은 도서관에 지원하는 역할이기도 하고 제가 보기에는 홈페이지를 보니까 굉장히 다목적 도서관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어린이 중심은 또 어린이 프로그램이 있지만 어린이 중심도 아닌 것 같고, 그랬을 때 그런 역할들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빨리 더 많이,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해서 이 콘텐츠가 더 활성화되도록 하는 데는 재원을 아끼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태조야 복합문화시설 장서뿐만 아니고 여기에도 뭔가 특화된 프로그램, 어린이 영어면 영어, 우리 북구 작은 도서관이 있지만 수성구 시립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중심이더라고요 보니까는, 그쪽으로 사람들이 관심이 있을 때 그곳으로 이제 찾는단 말이에요. 그럼 저희 북구 주민을 위한 거지만 대구시에서도 또 조금 더 눈길을 받는 그런 도서관이 되도록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해 주시면 저희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