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시가 7. 이렇다면 수혈이 심한 사업이거든요. 처음에 단축할 때는 쉬운데 이게 고질적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이 물먹는 하마가 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과장님께서 전문 분야에서 같이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과연 업체에 버스가 8대가 들어온대도 어느 업체가 어떻게 선정이 돼서, 아니면 나눔의 방법으로 할지 그런 것들 하시겠지만 우리가 들여다보기 전에 대중교통과에서 세심하게 챙겨 주시기를 바라고요. 지금 법인이나 개인택시나 방범대 예산을 지원해 주셨잖아요.
경기도에서, 전국적으로 보면 제가 듣기에는 칭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체성이 있게 잘 가고 있다, 이 사업은 잘하신 것 같아요. 칭찬을 드리는데 부족분이 뭐냐면 일부 안 되는 사업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과연 시가 대수에 맞게끔 지원을 해 주는 데도 불구하고 안 되는 분들을 어떻게 강압적으로는 못 해도 시행령을 만든다든지 등등해서 시를 우습게도 못 보고, 이런 지원사업 있으면 과연 따라주는 게 맞지 않나 거기가 괴리가 돼서 신청한 거니까. 이런 부분을 눈치 보지 마시고 좀 팩트 있게 해 주세요. 하실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