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금액은 정확하게 얼마인지 숙지는 안 했지만 그런데 맨 처음에 상생을 하기 위해서 그 돈을 우리가 매칭으로 붙여 줘서 체육관을 짓고 뭘 하는데 교장선생님이 오는 것에 따라서 운동장을 열 수 있고 체육관을 열 수 있는 거야. 그런데 대부분의 교장선생님들이 5년, 3년을 남겨 놓고 오는 거야, 이게 정년을 앞두고 와요. 그러다 보니까 또 디테일도 많고 그러니까 안 열어 주고 싶겠지.
그런데 운동장이 없어서 저희가 체육관도 열어 주라고 그걸 매칭을 붙여 주는 건데 그거 할 때는 다 줄 것 같이 하다가 막상 완공 딱 되면 뭐 때문에 안 된다고 문을 잠그니까 체육에서 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누구한테 제일 많이 따져, 맨 처음에는 동에다 따지고 하지만 최종적으로 우리고 만만하니까 의원들한테 부탁해서 그걸 열어 달라고 얘기를 해. 그래서 총체적으로 교육청에도 얘기하고 여기에다 얘기하는데 말을 전혀 안 듣는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나드리면 앞으로 체육관을 지을 때 운동장을 연 몇 번 이상 열어 줘야 된다라는 것을 다뤘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토요일, 일요일 날하고 평일날하고 해서 예를 들어서 365일 중에 180일을 열어야 된다는 기준을 주든지 그게 아니면 우리가 매칭을 덜 붙이세요, 1 대 1로 하지 말고. 그렇게 해도 말 안 들을 거라는 거지.
그리고 올 때마다 그게 바뀌는데 뭐를 얘기할 때 교육청이랑 용인지청이랑 우리 청소년과랑 미팅을 하잖아요. 그러면 만약에 사항이 남사다 그러면 남사에 있는 지역구 의원님이 참석을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거기 회의록에 남겨 놔야 그때 분명히 이렇게 짚어 줬는데 이제 와서 안 하는 건 안 된다.
그리고 한 3년이 지난 상태에서 마인드가 좋은 교장선생님이 와, 그럼 그냥 열어 줘. 그런데 엉뚱한 사람이 그 문을 열어 주는 게 돼. 지역에서는 엉뚱하게 벌어지고 있다, 일이.
그러니까 열 거면 미리 어느 정도 조약이나 이런 걸 만들어서 그걸로 가야 깔끔하게 진행을 할 것 같은데 국장님이 짧게 지금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조목으로 딱 간략하게 정리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