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다목적체육관을 불과 11월 달에 공사 착공이 들어가서 5개월 만에 스톱이 된 거야, 이게. 이거는 그러면 예측이 됐을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 보면 향후가 2024년 6월 달에 하겠다고 돼 있지만 이렇게 되면 아마 잘못하면 1년 이상 딜레이가 될 수도 있다는 거지, 이거는.
그리고 지금 여기에서 이만큼 돈을 가져갔는데 손실이 얼마 정도가 난 것도 우리가 이거를 더 세워야 되잖아요. 이런 게 심각하게 이렇게 발생이 되면 이거는…… 그리고 이게 또 우리 것도 아니잖아. 경기도교육청에다 우리가 실컷 해서 주는 돈인데 이렇게 가는 게 과연 맞냐, 이건 안 맞다는 거지.
그런데 시작을 했으니 끝은 봐야 되는 거예요. 최소한의 돈을 들여서 이거를 어떻게 마무리, 우리가 지금 행정으로 해서 이게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거지. 그래서 이게 저희가 끝나고 나면 지금 이 상태에서 돈이 가겠지만 틀림없이 추경이나 뭐가 세워서 해야만 완공이 된다.
그러면 출혈이 더 많은 거예요, 이게. 그런데 불과 6개월밖에 안 돼서 공사가 섰는데 이거를 예측 못 했다는 것은 너무 안타까움이 많다는 거지, 이런 거는. 그래서 이거는 잘 마무리해 주시고.
우리가 대응사업비로 교육청이랑 매칭해서 체육관이나 운동장 같은 걸 할 때 얼마 정도 써요? 많이 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