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의정연수를 다니다 보면 말씀하신 대로 교육기관에 용인시 것을 위주로 해 달라는 건 사실은 쉽지는 않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지만 그래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결산서를 놓고서 강의를 했을 때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이었다고 보이는 부분이 있고 우리가 올해 같은 경우도 교육을 상당히 많이 갔어요. 의원님들도 상·하반기 1·2차 정례회를 갔고 지원관분들도 한 네 번에 걸쳐서 교육을 하시고. 그렇다고 하면 우리 자체적인 역량강화교육을 새롭게 편성하신다고 하면 1년에 교육이 한 8회에서 10회 정도도 나올 거예요.
그렇다면 그 교육기관과 우리 의회가 이 부분을 MOU를 하든지 아니면 방법을 통해서, 그래도 이 교육비가 한두 푼이 아니고 상당히 많은 예산을 가지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고 그렇게 되면 그냥 매번 똑같은 비슷한 교육을 받고 오는 것보다는 상임위나 전문성을 가진 교육을 받는 게 더 의원님들도 그렇고 지원관들한테도 더 효과적이겠다. 지원관들도 이번에 네 번에 걸쳐서 교육은 받았지만 교육 내용을 보면 거의 다 비슷비슷한 내용이었다는 이야기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런 것보다는 각 상임위나 행정사무감사 이 자료를 보는 방법이나 우리 예산 자료를 통해서, 우리 사업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