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저희가 뭐를 받으려고 하는 부분이 아니라 아까 신나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백 분 이상을 용인시의회가 운영하고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현황을 아셨으면 하는 부분이고 대책은 자치행정위 저희 소관위에서 아마 말씀드리고 심의를 할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황들을 저희 의원님들이 나름대로 지금 이런 상황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부분들 그리고 어느 때 가서 보면 의회 직원분들이 분명히 와야 될 부분인데 안 와 있는 부분도 있으세요.
좀 챙기셔야 될 부분도 있고. 특히 주차가 갈수록 힘들어지기 때문에 공식행사, 여기 관내에 에이스홀이나 여기서 벌어지는 부분들은 괜찮지만 체육관 쪽에서 벌어진다든지 이런 일이 생기게 되면 스케줄 한 30분이나 40분 전에 의회 차량을 대서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보다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게 가면 좋은데 저희가 행사장 30분 전에 먼저 가도 주차가 안 되면 돌다 돌다 아무것도 못 해요. 지역 행사 가도 제일 먼저가 주차거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힘은 들겠지만 요청을 의원님들이 하시면 적극적인 행정을 해 주시기를 개인적으로 부탁드리고. 특히 의전 같은 거 앞으로 제 상임위에서 분명히 말씀드리고 저희가 한번 따져보겠지만 우리 의회 담당관님이나 실장님도 한번 유심히 관심을 가지시고 어떻게 하면 나름대로 의원님들이 기본적인 수행하는 데 안을 했으면 하는 게…… 코로나 정국은 코로나 정국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하지만 요즘은 그런 상황도 아닌데 행사장 가서 비교·분석 한번 해 보세요. 꼭 맨 처음에 우리 앞에서 그런다니까.
그러고 자기네들은 할 거 다 해.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