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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77회 제문화복지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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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여기 담당분이 혹시 계신다면 많은 데는 아닌데 그래도 한 1년에 세 군데나 네 군데 정도는 가서 동석을 같이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어떤 게 제일 많이 불편하게 이야기가 들리냐면 회장을 뽑아 놓고 모든 권한을 먼저 했던 분들이 가져가서 회장을 허수아비를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 해서든 음해를 해서 그 자리를 뺏으려고 하는 게 어디만이 아닌 3개 구가 거의 다 비슷한 것 같고 한 사람을 타깃을 하면 집중적으로 몇 명이서, 그리고 또 여사님들이 회장이 되는 데가 많은데 아무래도 많잖아요, 여사님들이 많다 보니까.

남자들이 하고 있다가 무시하는 거지 ‘네가 뭘 할 수 있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최고 많이 와요. 그러다 보니까 불편한 거야, 서로 들어가기가 거기가. 그래서 그런 민원이 제일 많은 것 같고.

또 하나는 우리 요양시설이 되게 많다 보니까, 여기저기 요양시설이 되게 많잖아요. 그러면 예로 여기에 고소·고발 건으로 해서 노인학대 이래서 167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은 우리가 잘해야 되지만 이것보다 거기에서 근무하는, 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일하는 분들 있지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있는 분들도 피해를 많이 보는데 여기 무슨 요양원에 있는 대표가 이들에 대해서는 어떤 베푸는 게 전혀 없다.

그래서 이들이 만약에 불편해서 뭐가 있으면 학대하고 이런 것만 가지고 잘못한 것에서만 따지고 이 사람들에 대해서 편의는 전혀 안 봐 주니까 이들이 ‘계속 다녀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고민이 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 적어도 같은 데, 사전에 들어와 있는 데를 모아 놓고 지침 아니면 ‘여러분도 당할 수 있다’ 아니면 ‘보호자로부터 이런 일을 당할 수 있다’ 이제 코로나가 끝났기 때문에 면회도 자유롭게 되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우리가 앞서서 해 줬으면 좋겠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