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렇게 무슨 협동조합 뭐 이런 데, 그런 데는 어쨌든 전국을 무대로 뛰는 데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문고, 동백문고 이런 데는 매장을 해 놨잖아요. 이런 데 위주로 상생을 같이 해야 한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야. 본 위원도 책을 사려고 하면 경인문고도 요새 되게 작아진 것 같고 이쪽에 별로 없어요, 그래서 학부모들도 많이 물어보고.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것을 많이 신경을 써서 해 주시고. 우리가 매년 북페스티벌을 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북페스티벌을 하면 똑같은 내용으로 하는데 우리 설문지 받잖아요, 설문지.
설문지를 받을 때 맨 밑에다가 여기 갔다 온 소감이나 아니면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두껍지 않은 책으로 해서 거기 왔던 사람들의 내용을 듣는 공간을 만들어서 그걸 책으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래서 그다음 연도에 올 때 그건 무상으로 줘, 비매품으로 해서. 이렇게 주는 것을 연구해 보세요.
그래서 내가 와 보니까 우리 아이들이랑 와서 이 체험을 했을 때 이게 좋았고 이런 내용을 쓸 것 아니야, 호불호가 다 갈릴 거라는 거지. 이거를 해야 우리가 홍보 안 해도 북페스티벌은 그냥 오게끔 돼 있는 거야. 현수막을 많이 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같이 공감대 형성이 몇 년을 했는데도 지금 안 되고 있다.
그래서 이건 제안을 드리는 건데 이거 하면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은 그림만 그려 놓을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잘 스케치해서 그걸 책 면에다 넣어, 그래서 구별로 나누든지. 이것을 연구를 잘해서 전체적으로 해서 페이지 수를 많이 하면 안 돼.
조금 100페이지 내에서 만들어서 그걸 한번 하는 것을 별도로 예산 편성해서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우리 의원들도 보면 그게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