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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277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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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이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국가첨단 산업단지가 만들어지면서 이동·남사 쪽에 중심으로 해서 현재 도로확장 계획을 지방도 1번 쪽으로 내려오는 318호선에 대한 확장이나 신설 부분은 어쨌든 이동·남사 쪽으로 연결되는 도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나머지는 보개원삼로에 관련된 확장 부분. 보개원삼로는 안성 쪽에서 들어오는 도로인 거고요. 또 하나는 대부분이 지금 도로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게 북리에서 학일리로 들어오는 82호선 부분, 그리고 45호선 같은 경우는 송전에서 남동까지만 확장하는 계획을 일차적으로 가지고 계시는 거고. 321호 같은 경우는 남사 봉명리에서 아곡 쪽으로 나가는 거예요.

이 도로의 대부분은 화성 동탄 쪽으로 연결되는 부분하고 기흥으로 해서 기흥 쪽으로 나가는 도로가 플랫폼 쪽으로 나가는 도로, 거의 그 도로라는 거예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원삼 SK가 확정될 당시에 처인구 내부 도로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계획들은 다 뒷전이 된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도로도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건설도로과나 다른 부서에서 반도체2과 도로 부분에서도 지금 추진하는 부분이나 계획, 서로 협의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도로가 어떤 도로가 나오냐면 남동쪽에서 백암으로 넘어가는 민자도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 부분은 운학동, 호동 CC 옆으로 해서 산을 타고 백암으로 넘어가는 민자도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그리고 하나는 57번 국지도 경방까지 끊겨 있는 도로도 경기도에서 민자로 추진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처인구에서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실제 사암에서 마평동 구간까지 57번 지방도가 확장 부분을 계속 이야기했던 부분이고, 경방까지 끊겼던 부분도 20년을 넘게 그 도로를 연결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부분인데 정작 그런 생활밀착형 도로, 지역 간 처인구 내의 도로는 앞으로 돈을 내고 다니는 도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SK가 들어오고 이동에 국가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오는데 거기 이용하는 다른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그 단지를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도로가 확장계획이 다 나오는데 정작 처인구 주민들은 내부에서 다니려면 돈을 내고 다녀야 되는 민자도로를 이용하는 상황이 되는 거지요. 과장님께서는 그런 생각은 안 드세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