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민석 의원 발언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 4차산업융합과가 우리 시에서도 특히나 공모사업 부분에 집중해야 될 부서 같아서 그런 거예요. 그리고 본 위원이 또 하나 당부를 드리면 4차산업융합과에서는 앞으로 내년에도 뭐 중앙정부라든지 아니면 산하기관, 경기도의 많은 공모사업, 국비사업에 관심을 지금처럼 기울여 주시고,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두 번째는 우리가 국비사업에 공모해서 가지고 내려온 국비가 혹시나 우리 다른 부서 간에 ―왜냐하면 여러 가지 시범사업들을 우리가 많이 따오잖아요― 그리고 이게 정보통신하고 융합된 사업이다 보니까 기존 부서에서 진행하던 사업하고 중복될 수도 있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기존 우리가 국비 따온 거에서 다른 부처와 알력도 있었다고 본 위원은 알고 있어요, 자세하게 여기서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두 번째로는 부서 간의 알력으로 사업이 제대로 진행이 안 돼서 혹시나 사업비가 반납되거나 하는 일이 절대로 없어야 된다. 이것 하나 또 당부드리고.
마지막으로는 이게 대부분 시범사업의 성격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혹시나 우리가 국비로 시범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이 사업이 우리 시 현안에 맞고 실정에 맞고 시민들한테 혜택이 많이 돌아간다고 하면 이게 자체 우리 예산으로라도 사업이 이어져서 활성화될 수 있게끔 세 가지 부분을 부서에서 관심을 많이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