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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신나연 의원 발언

277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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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집수리 같은 것도 네이밍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고요. ‘용인시의 집수리 프로그램이다’라고 하는 게 드러나는 네이밍이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고요. 저는 무엇보다 봉사 방법이 다양화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봉사 방법 다양화를 보다 보니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네이버와 공동으로 온라인 자원봉사 캠페인을 해요. 그린웨일이라고 네이버에 캐시 같은 걸 삭제하는 이런 것을 하고 있고요. 서울시 자원봉사센터는 같이 하는 배달 문화 확산을 위해서 ‘당신의 안전이 모두의 안전이다’ 안전 응원 스티커 키트 이런 것을 배포하면서 안녕 캠페인을 하고 있어요.

용인시의 자원봉사도 기존의 자원봉사라는 틀에 매이지 말고 문화를 바꿔나가는 캠페인을 주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영상자료를 보며) 화면 좀 띄워 주시겠어요? 혹시 용인시의 쌩쌩생 챌린지 사업 들어보셨나요?

용인시 체육회가 하고 있고요. 저는 2년 정도 됐다고 알고 있는데 더 오래됐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작년 시범사업 하고 올해 더 많이 확산이 됐는데 ‘쌩쌩생’이지만 ‘생생생’이에요.

건강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일상도 살린다. 그래서 매월 목표 걷기, 등산, 자전거 중에서 한 종목을 선택해서 목표를 정해요. 이걸 달성하면 선착순으로 4000명을 선정해서 지역화폐 5000원을 지급하는데 5000원을 받을 수도 있고 사회복지공동모금에 기부할 수도 있어요.

이런 거 들어보셨어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